건조한 바람과 햇볕,황사, 꽃가루로 인해 타격을 받는 봄철 환절기에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며 자극에 민감해진다. 피부질환이나 이상증세가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이 피부에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봄철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는 피부에 자극을 주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특히 미세먼지는 모낭을 통해 피부 깊숙히 침투해서 염증 및 알러지 , 여드름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민감성 피부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다면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다. 외출후에는 반드시 깨끗히 씻고, 보습제를 하루 2~3회 정도 충분히 발라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유지해주어야 한다.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야외활동도 늘어나면서 자외선 노출도 증가되서 기미, 주근꺠, 잡티 등이 더욱 심해 질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최소 30분전에 충분히 발라주고, 한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 골고루 펴 발라주고 수시로 덧발라 주는것이 좋다. 또한 외부자극을 최소화 해주기 위해 마스크나 피부 보호제 등 예방조치 또한 필요한 부분이다. 관리를 소홀히 하면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색소 침착이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