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이것’부족, 식단으로 대신 채울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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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중심생활, 실내 교육환경, 야외활동의 기피, 운동의 부족, 자외선차단제 사용의 증가 등으로 인하여 현대인들은 비타민D의 결핍 증세를 겪고있다. 세계적으로 보아도 대한민국은 체내 비타민D가 부족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 의료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해서 병의원에서 주사 및 보충제 치료를 받은 환자가 약 25만명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태양광의 각도와 일조량이 크게 떨어져서 비타민D부족 현상이 한층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그만큼 겨울철 비타민D의 보충은 중요한 부분이다.

비타민D는 나이가 들수록 피부에서 만드는 능력이 줄어든다. 이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체내 칼슘 흡수가 떨어져서 고밀도가 감소하게 된다. 이로 인해서 골절 위험이 증가하며 근육기능 저하와 더불어 낙상 위험까지 따르게 된다. 최근에는 비타민D와 면역력의 조합에 대해 주목을 받고 있따. 비타민D는 호흡기 감염에 대해 방어력을 보조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농도가 낮은 사람들에게는 독감이나 감기의 감염률이 높고 증상의 지속 기간 또한 길어지는것이다. 피로감이 증가하는것은 물로니거니와 우울감도 또한 가지게 된다는점을ㅇ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겨울철 비타민D 보충은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 ? 태양광을 아무리 오래 쬔다고 해서 비타민D의 합성은 여름만큼 이루어 지지 않을 뿐더러 태양의 고도가 낮아지면서 비타민D 생성에 필요한 자외선B 파장이 피부까지 도달하는 양이 급격히 줄어들고, 추위로 인해 꽁꽁 감싸고 있는 덕에 피부 노출 부위는 제한되어 신체에 충분한 비타민D합성이 어렵다. 그래서 결국 , 겨울철에는 햇볕 보다는 ‘식단’에 도움을 받아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확실한 바타민D를 충족할 수 있는 식품은 ‘등푸른 생선’이다. 연어,고등어,삼치,정어라는 100g만 섭취해도 200~600IU 비타민D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겨울철 고등어나 삼치는 기름의 햠량이 높아서 비타민D함량율은 더 높아지게 된다. 굴 역시 100g에 약 250IU 수준의 비타민D를 제공해서 겨울철에 적합한 식품이며 햇빛에 말린 표고버섯 또한 비타민D를 충족시키기에 완벽하다 볼 수 있다. 겨울철 따뜻하게 전골 및 국물요리에 활용하면 기분 그리고 건강까지 다 챙길 수 있다.

겨울철, 비타민D는 체내 저장량이 쉽게 고갈되므로 햇빛만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기엔 매우 부족하다는점을 염두에 두고, 식단을 통해서 영양분을 섭취하는것이 도움이 되겠다. 겨울철 감기 및 낙상,골절의 위험도가 높아지므로 비타민D의 섭취를 충족시켜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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