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이라면 좋아할 고기, 그리고 비빔밥 등 이를 먹을때 빠지지 않는 채소 중 하나는 ‘상추’가 아닐까 쉽다. 어디서든 구하기 쉽고 반찬으로 많이 섭취하지만 상추의 효능이 무엇인지 알고 먹는사람은 대게 드물것이다. 우리몸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상추 보관하는법 잘고르는법 효능까지 알아보자.
상추에 함유된 비타민A와 루테인은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 두가지의 성분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노화를 예방해주며 안구 건조증에 도움이 된다. 루테인은 눈에서 시간 기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물질로 꾸준히 섭취해주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서 눈 건강에 치명적인 ‘황반변성’을 예방 할 수 있다. 그밖에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서 신체 많은 곳에 이점을 주는데 상추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A는 면역의 기능, 세포의 재생을 하는데 역할을 한다면 비타민C는 미백 기능을 도와준다. 거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 재생 및 여드름 피부 문제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B와 엽산이 풍부한 상추는 임산부에게 좋은 식품 중 하나이다. 엽산은 세포 분열 및 태아의 뇌신경과 척추 신경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비타민B는 성장 발달에 필요한 성분이다. 이뿐만 아니라 뼈건강 및 혈액응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K도 포함되어 있으며 질산염이 풍부해 잇몸병,충치 등 구취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른채소에 비해 수분의 함유량이 많고 칼슘 그리고 무기질의 함량까지 높은 상추, 무엇보다 철분을 많이 함유 하고 있다. 철분은 혈액안에서 산소의 운반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꼭 필요한데, 혈액의 양을 늘리는데에 도움을 주어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도 풍부해서 피를 맑게해 몸속 노폐물을 패출하는데 도움이 되어 혈관관리가 필수인 중장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심장병, 뇌졸증 등 큰 위험이 있는 질병관리에도 탁월하다.
그렇다면 좋은 상추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흠이 있는 것은 피해주는것이 좋다. 잎은 윤기가 나고 도톰한것이 좋고 손바닥의 크기정도로 골라주는것이 좋다. 또한 흰부분이 적당히 있는지도 확인해주어야 한다. 보관하는 방법은 세척하지 않고 흙이나 이물질만 제거하고 보관해 주어야 한다. 이미 씻은 경우 밀폐용기나 비닐백에 담아 공기를 차단해 냉장 보관을 해주어야 냉장 보관온도는 5도 정도이하에서 보관하는것이 바람직 하며 곰팡이 발생시 섭취는 금물이며 가급적 3일이내 섭취하는것을 권장한다. 상추는 주름이 많아 농약의 잔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물에 2~3분 정도 담구어 준비를 해주어야 하고 손으로 저어 씻은 후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어 주어야 한다. 한번 세척한 상추는 물러지기 쉬우므로 식초 한두방을 넣은 물에 씻어 보관하는 법이 좋고 , 만약 시들해진 상추가 있다면 식초탄 물이나 얼음물에 담가둔다면 다시 싱싱해지는 마법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한 성분을 지니고 있고 몸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 ‘상추’ 알고먹어야 맛도 더 좋은법 , 그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겨주는 아주 좋은 식품, 식사중 당 수치가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 까지 막아주는데 오늘부터 조금씩 상추쌈이나 무침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하는것을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