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름은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라는 인식은 예전이다. 요즘은 ‘좋은기름’ 건강 분야에서는 많은 관심으로 일어서고 있다. 올리브유와 들기름,참기름 등 건강에 이로운 기름들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 아보카도 오일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아보카도 오일에 대한 장점은 무엇이고 주의사항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식재료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짖ㅇ해식 식단이 장수와 건강의 비결로 알려지면서이다. 지중해식 식단은 지중해 연얀 지역의 전통 식단으로 포화지방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항산화 물질과 오메가-3와 단백질이 풍부하다. 아보카도는 단일불포화지방인 올레산이 풍부해서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말은 즉 심혈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뿐만 아니라 아보카도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석이섬유가 풍부해서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기 때문에 혈당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 발연점 , 아보카도 오일 < 올리브오일 ? “
아보카도 오일이 올리브오일보다 낮다. 라는 말은 발연점에서 비롯된 말이다. 아보카도 오일의 발연점은 약 240~270도로 , 190~210도인 올리브유 보다 높다. 조리를 할 때 발연점 이상으로 계속 가열을 하게 되면 몸에 해로운 산화물과 유리지바산이 생성될 수 있다. 다만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생으로 먹는 사람들에게 발연점은 무의미하다. 실제로 이런 오일들은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소스로 활용되는 사람이 많다. 따라서 아보카도 오일이 올리브유보다 낮다고 단정짓기도 어렵다. 고온볶음 및 튀김을 한다면 아보카도 오일이 더 적합 할 수 있지만 생으로 먹었을 때 에는 항산화 성분은 올리브유가 더 많다고 평가되고 있다.
근래 체중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공복에 오일을 먹는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하지만 아보카도 오일의 지방비율은 매우 높은 편이기에 공복상태에서 순수 지방이 들어오게 되면 담당에서는 답즙이 강하게 분비된다. 이 과정에서 속이 울렁거리고 설사,복통이 생길 수 있다. 사람에 따라 오른쪽 윗배가 묵직한 느낌을 겪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담낭의 기능이 약하거나 연령이 많을수록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공복상태에서는 위장보호박이 매우 얇아 속쓰림을 느끼기도 한다. 담석 및 담낭염을 앓은 적이 있따면 공복 오일은 피해주는 것이 좋고 아침 공복에 속이 매스껍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있는 사람또 한 피해주는 것이 좋다.